원래 어렷을때부터 돈을 아끼고 모았어요. 간식 먹고싶은게 있어도 참고.. 그냥모았어요.. 우리집이 못사는줄 알기도 했고.. (그냥 평범..하다고해야하나..못산다고해야하나..그사이중간? 보통?) 그냥 쓰면 안될것같아서..왜인진 모르겠어요.. 지금생각으론 그냥 타고난 성향인건가? 싶기도해요..
제가 아끼지 않는 지출비용은 화장품, 좋은먹거리, 옷(좋은재질의 옷), 건강보조제약 정도 인것같아요..
모임이 있어 친구들만나거나.. (친구들 만날땐 너무지출 많으면 이것조 조절해요..안만나거나..) 딸아이와 외식을하거나 그럴때는 돈이 아깝단 생각 안하고 비용지출을 해요..
근데 저 혼자 있을때..머 먹고싶은게 있어면 참게되네요.. 요즘엔 그나마 몸생각해서 고기 소비가 많이? 있기는 한데 그건 매끼먹는 식사라... 근데 문제는 혼자 외식하고 싶을땐..참게되네요.. 배달음식도 거의안사먹고... 딸이있을때만 외식하고..
아무래도 작은연봉에 돈을 계속모아야 하기도하고....(싱글맘 혼자 아이키움) 노후도 준비해야하고.. 근데 너무안쓰면 또 스트레스받고.. 이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