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자유게시판

부산 울산 경남 창원 김해 신축아파트 분양 정보
제목간병은 내가 했는데 재산은 오빠에게…아버지 유언장 어떡하나요2026-03-11 08:11
작성자
요새 딸딸 하는 현상을 이렇게 이해합니다. 자라면서 애교 피우고 예쁜 짓하고 커서는 내 말동무 해주고 나 늙으면 나 병원 데리고 다니고 간병해 줄 용도로 딸딸 하는 거 아닌가. 원래 사람이라는 것이 애나 어른이나 이기적인 존재이긴 하지만요.

어는 커뮤에서 신혼부부가 임신을 했는데 자기들은 애를 하나만 나을 건데 아들이면 유산을 할지 여부를 심각하게 고민 중이라는 글을 올렸는데요.

무서운 세상이죠. 이미 생긴 아이들 자기들에게 유리 유무에 따라 죽이다니요.

이건 학습의 결과라고 봅니다. 자기들 부모 세대를 보니 아들 낳아서 키워 봤자 투자비용을 매몰 비용을 전혀 회수할 수 없다.

결혼식 비용에 전세든 자기든 집까지 남자측에서 마련해서 결혼시켰더니 내가 해준 집에는 친정처가 식구들한테만 비번까고 프리패스로 드나들고 친정 처가 식구들하고 외식하러 더니고 국내 해외 여행다니고.

식당이나 여행가봐도 시부모친가 모시고 밥 먹으러 온 테이블은 10% 도 안 되죠. 해외 여행을 다녀봐도 아들며느리가 보내줬다거나 아들며느리랑 온 건은 드물죠. 노총각 아들하고 같이 온 어머니는 본 적이 있네요.

요새 젊은 애들은 딸 선호가 대단하죠. 아들이면 유산을 고려할 정도로요

근데 7-80대는 효도는 딸한테 받고 재산은 간병에 코빼기도 안 비춘 아들한테 몰빵.

불효자식 유류분 뺏는 법을 나라에서 만들면 뭐합니까? 부모가 형제간 소송하게 만드는데요. 저 집 형제들은 유언을 그대로 받아들여도 서로 안 보고 살고, 유류분 소송을 해도 서로 안보고 살 거라고 봅니다. 속 좁은 저는 그렇게 할 거거든요.

젊으나 늙이나 처신을 잘 해야 불란을 막을 수 있습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weeklybiz/2026/03/05/HY2H6XNAARBR5ME2ZGFXRG6HKM/?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related
https://www.chosun.com/economy/weeklybiz/2026/03/05/HY2H6XNAARBR5ME2ZGFXRG6HKM/?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related
#국내주식#코스피#코스닥#해외주식#나스닥#주린이#저평가주#우량주
댓글
부산 울산 경남 창원 김해 신축아파트 분양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