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살 . 5.6살 연년생 워킹맘입니다 저는 돈을 쓰는거 안좋아하고 모으는걸 좋아합니다~ 옷도 여름에 20만원?그정도 신발도 1년에 한번사고 저도 남편도 서울에 친구가없어요
외식은안해요 애들이 어리기도하고 집에서 일주일에 한번 치킨. 삼겹살 거의밥해먹어요 건강챙긴다구~ 여행도 결혼전에는 마니다녓는데 신혼여행다년온후 비행기안탓어요 9년전이네요 애들도아직어려서 여행의 거의안가요 남편은 저보다 더 안써요~잘맞아요 저랑~ 절약이 몸에배였어요~ 아직은애들이 어리니 옷도 쿠팡에서 ~ 어쩔때는 내가이러다 갑자기 죽거나아프면 억울하면 어쩌나 생각도마니해봣어요 결론은 저는 돈모으는게 취미인사람이라 하고싶은대로햇기에 후회는없다 였어요~ 지금은 미용업에잇고 일하는거좋아하고 11년차 한차리에서 운영중인데 단골손님들과 이런저런 사는얘기하면서 머리해주는게 행복이고 이게수입이다보니 즐겁나봅니다 애들 육퇴후 한잔하는게 힐링타임인 지극히 평범한 여자엄마입니다~ 가족들이. 건강만 한다면 어디살든 뭘먹든 뭘입든 행복할것같습니다. 육퇴후 맥주한캔따고 몇자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