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년전쯤 친정집애서 보조받은게 @은 되는듯요 그걸 발판으로 지금까지 아끼며살고 남편도 성실히 일해서 현재까지 별어려움없이 살고있는것 같습니다
요즘 젊은사람들 또는 늙은사람들도 마찬가지인가? 성실히 일하고 아끼며 사는것보다 한탕주의에 빠져있죠?
저는 아직도 성실하고 근검절약하며 사는사람들이 앞으로 더 잘살거라고 확신합니다
여기서 아끼며 산다고 따라다니면서 악플달며 경멸하는인간들 앞으로 얼마나 잘사는지 두고보겠습니다
추가) 저는 제가 제부모님으로 받은게 남하고 비교가 안되었었는데 이까페에 와서 자식들 결혼할때 얼마나 줘야하나 고민들하는것보니 제가 엄청나게 받은거였었나 싶네요 아무튼 이까페에 있으면서 다들 자식필요없다 나혼자 잘먹고잘살면된다 하는사람들보니 제부모님이 새삼 더고맙고 존경스럽고 그렇네요
자식은 부모를 잘만나야된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그리고 내가 가난한건 내죄가 아니지만 내자식이 가난한건 내죄란 말이 요즘 유행하더군요
아 이제 댓글 안받습니다 운동나가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