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여행하고 왠 글이 그리 많냐고 에잇 지겨워 하실분들도 계실듯 합니다 마지막 여행 버전 입니다 ^^
어젠 좋아하는 프로인 언더커버 미쓰홍도 안보고 10시부터 취침시작..한 10시간 잔거 같네요
아침식사는 간단히 하는데 입맛도 없고 찐계란 하나에 요거트 먹다가 급생각나 글 올립니다 다른분들은 여행가면 옷,신발,모자,가방 등을 사는데, 전 옷가지 몇개 사긴 샀지만 요런것들을 주로 샀습니다
1) 두리안 요거트 요거 고마트에 있고 다른곳에 없더군요 두리안 좋아하는 제입맛엔 딱 입니다 ^^ 진짜 두리안맛과 향기 납니다 20개를 왕창사서 러기지에 무겁게 들고 왔어요 이렇게 각종 소스류들 사들고 옵니다 가끔은 국내 롯데마트서 사기도 합니다 저 친수꺼는 롯마에 있습니다 2) 짠망고 드셔본적 있나요? 사실 거의 짜지않은데 내용은 칠리 쏠티드라서 사봤는데 맛있네요 달달이 망고 보다 살짜쿵 매콤 10%의 짠맛? 전 이게 더 나은거 같네요 ^^ 3) 오사테 제남편의 최애템! 국수 먹을때 칼국수 먹을때 각종 국물요리에 좀 맵고 깔끔한 맛나게 하는 굳이 설명하자면 고추씨앗 기름종류 입니다 제남편이 느무 좋아해 종류 다르게 5개나 실어온 아이템 입니다 가끔 떨어지면 해외직구도 하는데 비싸서리~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