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운용사는 자사의 ETF 총보수(또는 수수료)가 동종 상품 대비 최저라고 홍보합니다. S&P 500과 같은 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연 0.01%에도 미치지 못하는 총보수를 제시합니다.
ETF를 매수하면 이 비용은 어떻게 내는 것일까요? 자산운용사로부터 명시적인 청구서를 받은 적이 없을 것입니다. 자산운용사가 ETF 가격에서 알아서 조금씩 차감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저렴한 비용으로 ETF를 보유할 수 있다니 정말 만족스러울 수 있습니다. 국내 자산운용사는 상품에 따라서는 미국의 대형 자산운용사의 1 / 4에도 미치지는 못하는 수수료를 제시합니다.
사실일까요? 국내 자산운용사는 수수료가 낮기로 유명한 IVV나 SPLG의 0.02%보다 훨씬 낮은 0.005% 수준의 총보수를 제시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자산운용사가 내세우는 총보수가 ETF 보유 비용의 전부일까요?
[기초 11] ETF 보수(수수료)는 언제 지급할까? 총보수가 ETF 비용의 전부일까? - https://youtu.be/gGlL5jrg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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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투자 기초 11] ETF 보수(수수료)는 언제 지급할까? 총보수가 ETF 비용의 전부일까? (+동영상, +슬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