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초는 잡주장세로 시작했다. 아이언디바이스부터, 라닉스, 큐로홀딩스등 명확했다. 전부 다 먹었다.
2.그러나, 와아 레인보우로보틱스, 심지어 NAVER까지 오르면서 대형주쪽으로 불을 지피더니 오전11시경 대형주장세로 바뀌었다 이 때 신상주 애들이 튀어올랐다. 에이아이코리아가 그 쥔공였다. 그러나, 시초잡주장세때문에 뱅크웨어글로벌도 결국 상한가를 잠궈주었다. 에이아이코리아는 오전에 잠시 좀 망설이는 듯 해보였으나, 장세 굳어지는 것을 그들도 확인한 듯, 상한가를 올려쳐주고 내려왔다. 놓치지 않고 참여했다. 장세가 계속 굳어졌다면 상한가 잠궜을 것이다.
3.오후1시반 넘어서면서부터 다시 잡주장세로 바뀌었다. 이런날 오히려 손해나기 정말 쉽다. 장세가 일관성이 없으면 세력자신들도 헷갈린다. 대형주로 계속 굳어줬으면 NAVER,레인보우로보틱스 들어갔을 것이다. 하지만, 쳐다보지도 않았다 NAVER저걸 몇시간동안 꿈지락 거리면서 올라가는 거 나는 못 버틴다.
4.장종반 반등후보들이 참 안 보였다. 엔비티 하나정도 보였고, 성공했다. 그리고!!! 라닉스가 막판에 떨어져주었다. 겨우 3%정도지만 추가수익을 만들어주었다. 장종반에 NAVER 단타를 예전의 나같았으면 참여했을 것이다~~ 그러나 저거 봐라. 몇일전 로보티즈가 장종반에 시원하게 쏘아올린 거랑은 차원이 다르게 꼼지락 거린다. 저런 거 한입 먹자고 들어가봤자 수수료때문에 수익도 안나고, 엇박 타면 결국 손해나기 십상이다. 제대로 올려줄만한 장세에서 1억정도 태워서 단타들어가야 하는 것임. 그리고 NAVER는 왜 꼭 월말에만 저렇게 움직이는 걸까? 종베가 과연 될까? 나같으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싶다. 쌍끌이만 보고 덤비기에는 타이밍도 좀 그렇다. 명절전에는 몸사려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