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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파트로 10억 벌기2026-03-1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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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오카페에서 투자 이야기는 잘 하지 않습니다만 ,,,
얼마전 게시글을 조금 잘못 이해하는분 계셔 오늘은 아파트 투자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본론에 앞서 재태크에 가장 중요한건 변함없는 항상성입니다. 자영업을 하든 직장인이든 대내외 변수에서도 흔들림없이 자리를 지킬 경쟁력을 가져야 합니다. 3개월뒤에도 1년뒤에도 10년뒤에도 매달 벌어들이는 소득이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금융권에서 일면식 없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 사람의 소득과 향후 대출상환을 성실히 할 능력이 되는지를 확인합니다. 자본주의 경제판에서 도퇴되지 않기위해선 이건 기본으로 가져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주식이나 아파트, 땅, 코인, 금 ... 등 여러 투자를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모두가 부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돈'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종교인들 역시 '돈'을 좋아 합니다. 신도 많은 사찰도 프리미엄 붙여 사고 팔고, 재개발 구역 교회도 알박기 하며 보상금 더 받으려 몸부림 칩니다. 우리는 사회주의 경제시스템이 아닌 자본주의 경제시스템에 살아가기 때문이죠. '돈'은 단순히 교환의 수단이 아닙니다. '돈' 이 많으면 '시간'을 살 수 있습니다. 내가 해야할 일을 남에게 대신 시킬 수 있고 본인은 그시간에 다른일 하기가 가능합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 오너분은 오전 10시 출근해 오후 4시 퇴근합니다. 직원들은 8시 출근해 6시 넘어 일하는데 이분은 짧게 일하죠. 퇴근후 골프 클럽이나 사우나 가고 저녁은 식구나 지인들과 만찬을 즐깁니다.

'돈'이 아주 많으면 일반인은 생각지도 못한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 피해 호주로 가서 3개월 살다오기도 가능하고 더운 폭염피해 캐나다나 노르웨이가서 백야를 즐길 수 있습니다. 2주 여행에 1인 최소 1천만원 소요되는 지상 낙원 '타히티'에서 꿈같은 휴가를 만끽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인은 접하기 힘든 거위간 요리나 샥스핀도 부담없이 먹으며 고급 와인을 마실 수 있습니다. 벽에 걸어두는 그림 하나를 1억주고 구입 가능하고 집안 곳곳 배치되는 명품 가구도 실증나면 쉽게 교체할 수 있습니다.

사업에 성공 하거나 상속받아 편하게 살자는 의미가 아닙니다. 평범한 직장인, 자영업자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을 남보다 조금 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수단을 마련하자 입니다. 그 수단이 바로 '돈' 입니다. 매달 벌어들이는 월급이나 가계 매출은 한달 한달 살아가는데 필요한 최소의 돈입니다. 이 돈을 아끼고 절약, 저축해 큰 돈을 마련하는 분도 계시나 대부분의 서민, 중산층은 그렇게 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그래서 '재태크' 를 병행해야 한다 하죠. 이걸 일찍 눈뜬 사람은 노후가 여유롭고 그렇지 못하면 '노동'을 오래해야 합니다. '일'이라고 하는 이 행위를 하는건 결국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없는겁니다.

정치용어 사용하면 싫어하는분 계시는데 저는 '좌파' 를 한심해 합니다. 그들의 정치 성향을 문제 삼는건 아닙니다. 건강한 정치 견제와 바른소리 하며 기득권이 잘못하는걸 지적하는 그 행위는 박수쳐 줍니다. 그들이 있어야 독재가 생길 수 없습니다. 제가 답답해 하는건 경제를 바라보는 시각입니다. 모든 좌파가 그렇진 않으나 제가 직,간접 접했던 좌파는 경제에 대한 시각이 조금 삐딱 합니다. 그들은 '성장' 보단 '분배'에 더 큰 의미를 둡니다. '공평' 과 '공정' 을 강조하며 대중을 선동합니다. 20세기초 여러 국가에서 공산주의가 뿌리내릴 수 있었던 이유는 이 사회주의 사상이 너무 완벽했기 때문이죠. 얼핏 듣기엔 환상적인 세상이 펼쳐지는듯 합니다. 누구나 함께 행복하게 잘 살자를 주장하고 설파합니다.

다 같이 잘 살자 하고 혁명에 성공하고 지혼자 다 해처먹는게 공산주의 입니다. 현재 공산주의 국가는 '주석' 이라는 인민의 우두머리(김정@, 시@@, 푸@)는 일반 그룹사 회장이나 일론머스크 보다 더 호사스런 사치와 권력을 누리고 있죠. 다 같이 공평하고 평등하다 대중 속이고 극소수인 그들만 그렇게 특권 누리는건 공산주의 기본 사상에 위배되는 아주 잘못된 겁니다.

경제에 대해 좌파 성향을 가지면 그사람은 '돈' 버는걸 포기한 겁니다. 이를 포기하는건 좋은데 또 '돈' 은 싫어하지 않습니다. 부자를 증오하고 가진자를 손가락질하며 부정한 방법으로 재산을 모았다 비난합니다. 부모가 경제쪽 좌파 성향이면 자식 역시 그렇게 될 가능성 높습니다. (절대 정치성향 말하는거 아니니 오해 마시기 바랍니다)

큰 부자는 아니어도 은퇴후 평균보단 약간 더 많은 재산을 가지고 여행 다니고 취미활동하고 싶어 합니다. 친구 만나 기분좋게 계산도 하고, 손주 입학하면 노트북도 선물해 주고 싶다면 좌파적 경제관념부터 버려야 합니다. 정직하게 일만하며 사는것도 박수 받아야 하나 자본주의에선 이 시스템을 빨리 이해하고 노동 소득보다 자본 소득이 항상 앞서나가는걸 받아 들여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노동주의' 아닌 '자본주의' 경제 체제를 기반 합니다. 이 '자본' 이 있어야 돈 불리기가 쉽습니다. 그럼 상속,증여받은게 없는 일반 직장인이 어떻게 종자돈 마련해 투자하고 재생산 할까요 ?

은행가서 돈 빌리면 됩니다. 서두에 말했듯 이를 가능케 하는게 바로 본인의 '신용' 입니다. 내가 이런 회사에 다니고 있다를 증명하고 아파트라는 담보가 있다면 은행은 약간의 서류심사후 '돈'을 빌려 줍니다. 이게 투자의 첫 발을 떼는거니 직장에 오래 붙어 있으라 강조하는 이유입니다.

변태적 유교사상 뿌리깊게 박혀 있는 민족이라 남 의식하는게 몸에 베여 있죠. 자동차도 옆집보다 비싼걸 사야하고 핸드백도 친구보다 비싼걸 들어야 합니다. 제사상도 상 한 가득 차려 우리집은 뼈대있는걸 남에게 보여주려 합니다. 며느리 허리 부서지는것보다 저승에 계신 조상님이 우선입니다. 일년 두어번 가는 선산에도 큰 비석 세우고 벌초해야 양반의 후손이란 착각속에 사는 한국인들 입니다. 남에게 보여주는 그 끝은 바로 '내집' 입니다. 한국인이 집에 대한 애착이 다른민족보다 강한 이유도 바로 여기 있죠. 어디 사냐 묻는것 자체가 그사람의 살아온 과거를 안다 착각들 하니 상급지로 갈아타려 다들 기를 쓰고 있습니다.

이런 민족성과 자본주의 시스템을 이해 했다면 대한민국에서 '아파트' 는 내 재산을 증식 시킬 수 있는 좋은 도구라 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 비쌉니다. 나는 돈이 없습니다. 그럴땐 어떻게 ? 은행가서 빌려오면 됩니다. 이런 단순한 행위를 소수만 하는건 실행하기엔 무섭기 때문이죠. 좌파들, 특히 하락론자들이 끊임없이 겁을 줍니다. 폭락한다. 망한다 .... 제 고딩친구가 폭락론자인데 제가 첫 아파트 등기쳤을때도 폭락한다 했습니다. 집 3채 가졌다 하니 혀를 차며 빨리 팔라 합니다. 저는 50넘어 전세사는 그친구가 답답한데 왜 이친구는 절 걱정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회 초년생때 비슷했던 순자산은 부동산만 비교시 6배 이상 차이 나죠. 5년뒤 은퇴후 친구와 저의 노후생활 누가 더 윤택할지는 각자의 판단에 맏기겠습니다.

17년도 좌파 대통령이 듣보잡 경제이념을 강조했습니다. '소득주도 성장' . 속으로 참 개소리 하고 있다 생각했습니다. 정부는 곧이어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강조하더군요. 임기말 집값이 최소 2배는 되겠다 예상하고 17년 여름 재개발 입주권을 매수했습니다. 권리가액 1.28억에 프리미엄 1억해서 제돈 2.3억 정도 들었죠. 모자라는 돈은 은행가서 빌렸습니다. 이 입주권이 2년전 준공을 마치고 입주를 시작했습니다. 추가 분담금 2.8억. 총 5.1억이 들었습니다.

현재 이 집의 실거래가는 15억 입니다. 딱 10억이 올랐네요. 한국에서 주식으로 10억을 버는분도 계시나 대부분은 손실중입니다. 최근 대통령이 주가 5천 만든다하니 다들 간다 믿던데 말로 5천 간다해서 주식장이 간다면 누가 수익 못낼까요 ??? 이번주 주식창이 파랗게 물들고 주식하는 직원들 얼굴도 새파랗게 굳어 있습니다. 한국에서 개별주 하는건 세력들이나 검은머리 외인들 그리고 질나쁜 회사 오너들 주머니만 채워주는 멍청한 행위 입니다. 물론 개별주로 수익보는 소수도 있으나 그건 특별한 정보를 가졌거나 아주 운이 좋은 케이스지 다수는 본전치기나 손실을 보게 되죠. 꼭 하고 싶다면 미국주식이나 ETF 하시라 권하는 이유입니다.

현재 서울 2급지가 다시 꿈틀대고 있고 조만간 정부 대책 발표될 겁니다. 이번에도 수요 틀어막는 반시장 대책을 발표할 겁니다. 과천, 분당까지 조정지역이나 토허제로 묶으면 그다음 급지로 불길 번지며 수도권 전체 확산 될겁니다. 김현미 시즌 2가 펼쳐지는거죠. 왜냐구요 ? 좌파 경제통이 대책수립하고 국토부, 기획재정부에 앉아 있어서 입니다. 서민들에게 걱정말라 안심시키고 부자들 세금 때려 니네 나눠준다 하니 또 물개박수 칠겁니다. 시간 지나며 순자산 격차는 더 벌어지는데 지지하고 잘한다 응원 하겠지요.

자본주의에 대해 공부하시고 부동산 재태크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집 책장에 경제서적과 부동산 재태크 서적 최소 30권을 꼿아두셔야 노후가 든든해 질겁니다.

얼마전, 해당 조합에서 비례율 상승했다며 돈 준다 연락 왔네요. 꽁돈 생겨 식구들과 소고기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좌파 정치, 경제쪽 사람을 미워할 수 없는건 5억 넣고 15억 만들어주기 때문인데 이번 상승장은 또 얼마나 올려줄기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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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안녕하세요 2026-03-11
다음아들이 tiger 미국 s&p 500 etf라는걸 해요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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