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돈을 남에게 안 빌려주면 됩니다.
가장 믿은 친구, 가장 믿은 친척이 돈 빌려달라고 해서 믿고 빌려주었는데 결국 못받는 경우가 우리나라에서 1년에 수천만건 발생합니다.
돈 빌려주었는데 못받는 순간 빌려준 사람은 빌려간 사람 죽이고 싶은 마음 들게 됩니다. 그런데 빌려간 사람은 빚 독촉하는 빌려준 사람 죽이고 싶은 마음 들게 됩니다. 실제로도 살인 사건 종종 발생합니다. 오늘 뉴스에도 빚독촉하는 빌려준 사람을 죽였다는 기사가 났습니다. 왜 자신 돈 빌려준 후 자신을 죽이고 싶어하는 사람을 생기게 합니까?
모르는 사람에게 몇천만원, 몇억원 빌려주지는 않습니다. 가장 믿었던 친구, 가장 믿었던 친척에게 돈 빌려주게 되는데 결국 못받게 됩니다 (못받을 확률 99.999%).
돈 빌려줄 경우 못받게 되어도 경졔적, 정신적으로 정말 아무렇지도 않다는 분만 남에게 돈 빌려주시면 됩니다.
자신 돈을 남에게 안 빌려주는 경우 그 돈을 잃지 않게 되므로 부자입니다. 돈 빌려주면 결국 재산도 잃고 정신적으로 병 걸리고 건강도 해칩니다.
사람은 온전한 믿음의 대상은 아닙니다. 사랑과 용서의 대상이 될 수는 있겠죠. 돈 빌려주고 못받은 후 돈 빌려간 사람을 그래도 용서하고 이해해 줄 수 있는 포용력 넓은 성인에 가까운 사람이라면 돈 빌려주어도 됩니다.
참고로 돈 빌려 준 후 못받았다고 사기죄로 고소하는데 99.999%는 무혐의입니다 (민사소송하라고 하는데 민사소송 제기해서 승소해도 채무자가 돈 없으면 집행 불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