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서울 용산구쪽 주택가의 (대지 약 25평의 오래된 2층주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요즘 부동산의 주체가 아파트로만 얘기하다보니 단독주택의 감이 별로 없습니다.
또한 주생활권이 경기도 아파트인지라 직접들어가 살게될 가능성은 매우 적습니다.
- 질문 부동산 침체된다 뭐다해서 매매로 빨리 손을 터는것이 나을런지 아니면 세입자로 몇년 버티면 가격상승의 여력이 있을지 고민됩니다.
미군이 빠지고 용산공원화가 된다고 한지 한참전인데 소식이 없네요.
참고가 될 여러의견 주시면 많은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