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년초부터 집을 내놓고, 매수자를 기다리다가 드디어 매수자가 확정되어, 6월에 정부의 대출 규제가 실시될 것을 예상하고, 바로 매매 약정서 체결하고, 토지거래심사를 구청에 넣었습니다. 벌써 2주가 지나도록 허가를 내주지 않고 있네요.. 매매 계약서도 아직 작성도 못하고 있고요. 오랜만에 이사 하려니 여러 할 일이 많은데, 구청에서 개인의 부동산 거래를 틀어 쥐고, 최대 3주까지 시간을 무료하게 보내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초고속 정보통신 시대에 이런 3류 행정을 경험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