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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지금의 60, 70, 80세대들이 살아온 길2026-03-11 10:36
작성자
지금의 60, 70, 80세대들이 살아온 길



톡방에서 친구에게 받은 글 이지만, 못살던 시절, 공감을 하면서 어려서 부터 기억에 새록새록 담았던 추억을 대입하여 적어 봅니다.
아마 30. 40. 50세대 분들에게는 낮설게 느껴지시겠지만 60, 70, 80세대 시니어들은 읽어 보시고 과거의 추억을 회상하시기 바랍니다.


1. 우리는 <호롱불> 세대였다.
90%는 '전깃불'이 없고 '호롱불'을 켜놓고 공부했다.

2. 우리는 <뒷간> 세대였다.
90%는 '실내 화장실'이 없고, 엄동설한 한겨울에도
'뒷 구석' '재래식변소'에서 '볼 일' 을 봤다.

3. 우리는 <우물> 세대였다.
'상수도'가 없어, 동네 '공동우물'에 양동이로 물 길어
'항아리'에 담아 놓고 마셔야 했다.

4. 우리는 <가마솥> 세대였다.
98%는 '목욕탕'이 없어 '가마솥'에 물을 끓여 '목욕'을 했다.

5. 우리는 <손빨래> 세대였다.
100%가 "세탁기"가 없어, 개울에 나가
추운 겨울에도 '얼음장'을 깨고 '빨래'를 했다.

6. 우리는 <보행/자전거> 세대였다.
95%는 "자가용"이 없어 대부분은 걷거나
일부는 '자전거'를 타고 다녔다.

7. 우리는 <고무신> 세대였다.
95%는 '구두'도' '운동화'도 없어서 '검정 고무신'을 신고 다녔다.

8. 우리는 <까까중> 세대였다.
100%가 '이발비'가 적게 드는 '까까중 머리'로 다녔다.

9. 우리는 <보자기> 세대였다.
98%는'책가방'이 없어 "보자기"에 '책'을 싸서
'허리'에 차고 다녔다.

10. 우리는 <고무줄> 세대였다.
100%가'장난감' 이나 '놀이기구'가 없어서 여자애는
'고무줄' 넘기하고, 사내애는 '새총'을 만들었다.

11. 우리는 <강냉이> 세대였다.
100%가 '쌀'이나 '보리쌀'이 없어서 '학교'에서 주는
강냉이 가루로 '강냉이 빵' 이나 '꿀꿀이 죽'을
만들어 '끼니'를 때워야만 했다.

12. 우리는 <주경야독> 세대였다.
98%가 낮에는 '가사일, 농사일 돕기' 풀베기,
나무하기, 소먹이기, 동생돌보기 등을 하고서
밤이 되어야 '학교숙제'를 했다.

13. 우리는 <주판> 세대였다.
100%가 전자계산기나 '컴퓨터'는 없고 다섯 알짜리
'주판'을 굴리면서 '셈'을 했다. 급수를 따야
은행 등 좋은 직장에 취직했다.

14. 우리는 <일제고사> 세대였다.
100%가 입학 / 졸업은 물론이고, 국민학교 1학년 때부터
전교생이 일제히 '시험' 을 치르고 '등수'를 매겨 '경쟁'했다.
 
15. 우리는 <입학시험> 세대였다.
100%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본고사 입학시험"을 치러 '상급학교'에 '진학'을 했다.

16. 우리는 <공돌이 공순이> 세대였다.
하도 '가난'하여 '진학'하지 못하면 '식모살이' 아니면
구로공단 같은 공장에서 '공돌이' '공순이' '버스차장'을 하면서
땀 흘려 일을 하고 야간에는 교복입고 야간학교에 등교했다.
 
17. 우리는 <삯 월세> 세대였다.
80%가 "신혼 살림집"을 구할 '돈'이 없어 거의 모두가
"사글세 단칸방"부터 시작하여 '전세'로 옮겨 다녀야만 했다.

18. 우리는 <월남전> 세대였다.
나라가 '빈곤' 하여 '목숨'걸고 전쟁터에서 돈을 벌어 와야만 했다.
월남 전쟁터에서 목숨 걸고 돈 벌어온 세대

19. 우리는 <광부. 간호사> 세대였다.
'최 빈곤국'으로 '독일'에 가서 석탄 광부와 시체 닦는 일로
'돈'을 벌어 와야 했다. 그나마 고졸이상 경쟁이 치열했다.
평균 5:1이었다.
 
20. 우리는 <중동 노동자> 세대였다.
열사의 나라 '중동지역' 에서 가족과 자식을 위해 '돈'을 벌었다.





누룽지의 놀라운 효능

1.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보약이다.

누룽지에는 탄소가 많이 함유돼 있어 몸속의 나쁜 독소 성분을 해독시키고 면역력의 강화에 도움이 된다.

2. 간 기능을 올려주는 효과가 있다.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우리 몸의 조직 회복과 재생을 도와  에너지를 증가시키고 숙취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알콜 분해를 담당하는 간의 역할에 도움이 된다.

3. 위장 기능의 향상에 도움을 준다.

쌀 누룽지보다 더 좋은 보리 누룽지를 먹으면 사람들이 뱃속이 편해진다고 하는 이유는 보리 누룽지에 섬유소가 많이서 함유되어 있어 위장의 운동을 원활하게 해주어 숙변을 제거하여서 변비의 해소에 도움이 된다.

4. 체중의 조절에 도움을 준다.

누룽지는 칼로리는 낮고 영양소의 균형이 잘 맞기 때문에 다른 것들을 넣지 않고도 한 끼 식사로 충분하고 쉽게 포만감을 느끼기 때문에 식사 조절에 도움이 된다.

5. 숙취의 해소에 도움을 준다.

현대인은 잦은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회식이나 모임 등의 자리에서 과음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누룽지를 우려서 만든 숭늉의 안에 있는 흰색 물질이 소화력을 향상시켜서 숙취를 빠르게 해소하는 기능을 하여 알콜 섭취 후 숭늉을 마시면 정신차리는데 도움이 된다.

6. 두뇌의 발달에 도움을 준다.

누룽지를 끓여 먹어도 좋지만 두뇌의 발달에 더 좋은 효과를 볼려고 하면 끓이지 않고 그냥 누룽지를 씹어서 먹는 것이 좋다. 턱관절 운동이 되기 때문에 뇌를 자극해 집중력 향상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7. 항암 치료시 최고의 보식이다.

항암 치료 후 입맛이 감소되는 식욕 부진 현상이 나타나며 영양 섭취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기 마련인데 누룽지를 섭취하면 소화가 잘되어 음식 냄새가 적어 항암 치료 중의 환자분들이 섭취하기 효과적이며 식이섬유가 많아 노페물과 독소를 체외로 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

누룽지의 놀라운 효능을 알고 즐겨 드시길 권합니다. 저는 매일 한 끼는 누룽지를 먹고 아직 살아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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