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카드 예전에는 잔액소진까지 하며 직접 다 사용했었는데 선물이나 이벤트로 받은 카드가 늘어나며 관리가 안되어 잔액환불 일부 받았어요. 큰 금액 있는거 몇개랑 소액 있는거 15개 남았네요. 굳이 다 사용할 필요없이 일부는 환불 받으니 비상금 생기고 좋네요. 또 쓰면 새로 생기는 마법도 있구요.
별 12개 무료쿠폰도 여러개 있어서 다람쥐에게 4개 판매했어요. 5천원대였는데 가격 많이 내렸네요 부수입 업 굿굿 팔라고에 기프티콘 판매하고 정산 받았고 다람쥐꺼도 일부 정산 신청했어요. 팔라고는 신청 즉시 바로 입금되니 신경안써도 좋고 다람쥐는 확인 한번씩 해줍니다. 오늘 오후에 신청했으니 낼 확인해야겠어요.
전보다 앱테크 많이 참여 안하니 많이 모이진 않지만 생활비로 쓰고 커피, 밥 사주고 용돈 줄만큼은 되는듯요. 애들은 기프티콘 줘도 사용 안하니 기프티콘 판매하고 받은 돈 현금으로 용돈 줘요.
사람마다 아끼는 포인트가 달라서 남편같은 경우는 먹는건 싸게 입는건 비싸게 딸은 올리브영, 다이소 외에는 큰 돈 안쓰고 아들은 목돈 모아 아이패드 같은거 잘 할인받아 구입하거나 여행비로 쓰고 저같은 경우는 최애맛집이나 인사치레 외에 현금 쓸일 없고. 그래서 현금으로 주는게 애들도 좋아하더라구요. 3월은 열심히 해볼수 있을지 다른거에 더 관심을 갖을지 늘 다음만 기약하게 되네요. 게을러서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