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부터 움직여 한시장 쇼핑질하고 반미 사고 또 장소옮겨 로컬시장인 꼰시장 가고 고마트 들러 선물들 2차 쇼핑질 또 하고 들어와
너무 피곤해 더는 못나갈거 같아 해변앞 바에 갈까했는데 다 취소~ 호텔 내부에 있는 맛사지로 마무리 했습니다 한시장 1층 푸드코트서 고기국수와 스프링롤 주문 흰색 음료가 맛있는 코코넛스무디 ! 스무디 한개 2,200원! 진정 혜자입니다 저의 최애 반미집! 반미코티엔 에그반미 예술 먹고 놀라 올렸던 아보카도두리안 크림 현지로컬 시장인 꼰시장 요거 고마트서 산 두리안..7,400원 정도 저녁대신 먹었습니다 엄청 맛 있었어요 호텔 맛사지..아무도 이용안하는지 한가함 사우나실 스팀실이 따로 있던데..여긴 사람을 김으로 찌는건지...촌스럽게 물어볼걸.. 맛사지실 라운지..왜이리 껌껌한건지 노친네들 안그래도 시력 떨어지구만~~^^
근데..한국은 기온이 1도고 눈 내리네요 여긴 태풍올거처럼 바람이 엄청불고 비내려요 기온24~31도 있다가 기온적응 하려면 고생 좀 할거같네요 어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