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쯤 차 가지고 나가서 9시15분 오전 일이 끝났어요. 보통 오후에 한 대 정도 더 있는데 거래처에서 물량이 없다고 합니다. 덕분에 오전 내내 쥐도 새도 모르는 곳에 차를 주차해두고 유튜브, 카페 검색,,, 동료와 점심 먹고 사무실 들어가 오후 3시 30분 퇴근할 때까지 노닥노닥 이런 날도 있어야죠. 어제는 제법 바빴구요. 내일은 2시간 거리로 가는데,,, 일이 익숙해지니 헐렁한 생각이 듭니다. 다음 주면 월급날 이만하면 됐다 싶어요.
참, 저는 19만대 삼전을 팔았어요. 일주일만 기다렸어야 되는데 그날 몽땅 코스닥 두 종목을 샀네요. 이번주부터 폭락,,, 못 참고 한 종목을 팔아 어제 장마감 전 삼전을 또 샀지요. 오늘 오르긴 했지만 아직 손해가 조금 있습니다. 이제 길게 가져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식도 모르는 사람이 샀다 팔았다 하는 건 좋지 않아요. 리짜이용과 친하게 지내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