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된다는 것이란? 깨달음을 얻는다.. 깨달음.. 세상은 연기법, 무상함, 무아함을 안다.. 이 세가지를 깨달음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그 깨달음의 결과 내려놓음이 유지하는 길이라는 것.. 2600년전의 싯타르타는 6년 수행으로 깨쳤다.
근데 그 싯타르타는 그 깨달음을 얻은 이후, 따르던 수많은 제자들이 사찰을 세우고 중들이 되었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절에 다니고 있고 종교라는 이름으로 한국에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최고의 스승 붓다는 그들에 의해 깨달은 자가 아니라 복을 이루어 주는 신으로 둔갑해 버렸다. 복을 이루어 주는 신이 되었고 절과 중들의 생존과 번영에 핵심이 되고 있다. 절의 중들은 신도들에게 복받고 수원성취, 기도하는데 부처님 전에 돈을 내라는 식으로 종교화 되어 있다.
싯타르타 : 2600년 전에 깨달음을 성취했던 자연인의 이름 붓다 : 싯타르타가 깨달은 이후 "깨달은 이"라는 존칭 부처 : 누구나 연기법과 무상, 무아.. 그리고 내려놓음에 가까워 질 수 있는 사람 부처님 : 절에서 종교화하기 위해 신격화하여 신이 된 존재 이 부처님은 인간이 아니라 절대 신이라고 함
그래서 절에서 성불하세요. 라는 말은 부처님은 신이니 절대 불가능하다. 그리고, 부처는 누구나 쉽게 부처가 될 수 있다. 단박에.. 연기, 무상, 무아의 이치를 깨치면 되는 간단한 것이다..
우리는 너무 어렵게 생각한다. 너무 쉬운 것이다. 아무나 부처가 된다. 권위와 통속에 갖혀 기복종교화 되고 신을 모시는 절에서는 부처가 나올 수 있는지?
굳이 오랜기간 통속화된 절이나 불교를 탓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누구나 쉽게 부처가 될 수 있고 자유롭고 행복하고 청정한 삶을 살 수 있다. 그것이 바로 부처가 되는 길이며 내려놓음에 있다는 것 굳이 불교니 절에 안 가고도 바로 지금 여기에서 가능하다는 것이다. 누구나... 마음먹기에 따라서 부처님 되기가 아니라 쉽게 부처될 수 있으니 우리 성불합시다.. 쉽게 됩니다..
성불은 연기법, 무상, 무아를 깨치고 내려놓기 마음연습 하면 되는 거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