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펜서 존슨의 베스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책을 기억하시나요?
책 속의 꼬마 인간들은 산더미처럼 쌓인 치즈를 발견하고 안주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치즈는 조금씩 줄어들고 결국 바닥을 드러내죠. 민첩하게 변화를 감지한 쥐들은 미리 신발 끈을 묶고 또 다른 치즈를 찾아 길을 떠났지만, 변화를 부정하고 현실에 머물렀던 이들은 뒤늦게야 무거운 발걸음을 뗍니다.
우리의 삶도 이와 같습니다. 우리가 가진 지식과 자본에 안주하고 싶어 하지만,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변화는 누구에게나 두렵습니다. 하지만 그 두려움을 뚫고 나아가야만 새로운 치즈를 만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새로운 길로 나아갈 신발이 준비되어 있으신가요?
이제 주저하지 말고 신발 끈을 단단히 묶읍시다. 그리고 변화하는 세상을 향해 함께 힘찬 발걸음을 내디뎌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