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ETF 투자 한지 얼마 안된 와이프, 그리고 처형도 ISA 만들고 적립식으로 투자 한다고, 세명 단톡방을 만들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와이프가 아침마다 브리핑 해달라고;;;; "모닝브리핑 아무 의미 없다~~~ 그냥 적립식으로 사라"고 말했었습니다. 처형은 무덤덤하게 그런 투자 잘 합니다. 2021년 제가 투자 시작 했을 때 같이 시작해서, 제가 샀던 미국지수ETF 그냥 조금씩 적립해서 S&P,나스닥,필반나,삼전우,차이나전기차 요렇게 모아서, 지금 수익율만 보면
암튼 오늘 아침은 수년 전에 만들어둔 방치 블로그에 글 남겨서, 링크 쿨하게 투척해주고 아침 시작합니다
간밤에는 미국달러 1500원 돌파로 끝났고, 유가는 분위기 반전 되어, 브렌트유가 하게 올랐습니다. 그리고 애증의 미국채 . 이것도 연준FOMC의 매파 발언들로... 마이 올랐네요; 에효~ 어제 낮에 나스닥 선물의 좋은 분위기가 급강하 하는 모습으로 끝났습니다.. 환율 덕분에 조금은 방어 하겠지만... 미국지수ETF들 그닥일 것 같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금요일 정기적립 한번 쉴까? 금액을 조금 줄일까? 했었는데, 그냥 놔두고 내일 자동으로 적립되게 놔둬야겠습니다~~~ 흔들림 없는 적립식 투자 해야지 하고 반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