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시황(26.03.13)
- 코스피200 야간선물 : 790.15 (-35.65, -4.32%) - DOW: 46,677.85p (-739.42p, -1.56%) - S&P500: 6,672.62p (-103.18p, -1.52%) - NASDAQ: 22,311.98p (-404.15p, -1.78%) - 러셀2000: 2,488.99p (-53.91p, -2.12%) - 필라델피아 반도체: 7,643.17 (-271.39, -3.43%) - 달러인덱스: 99.738 (+0.507, +0.51%) - 유로/달러: 1.1513 (+0.0001, +0.01%) - 달러/엔: 159.30 (-0.05, -0.03%) - 2년물: 3.7407% (+8.8bp) - 10년물: 4.2609% (+3.1bp) - 30년물: 4.8816% (+0.3bp) - 10Y-2Y: 52.02bp (5.67bp 축소) - WTI: 95.73 (+8.48, +9.72%) - 브렌트유: 100.46 (+9.62, +10.46%) - 금: 5,125.80 (-53.30, -1.03%) - 은: 85.11 (-0.42, -0.49%) - 구리: 586.80 (-2.35, -0.40%) - 옥수수: 462.50 (+2.25, +0.49%) - 밀: 598.50 (+3.75, +0.63%) - 대두: 1,227.25 (+13.25, +1.09%)
미 증시 요약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대한 해법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이란 수뇌부의 초강경 메시지가 나오면서 하락 마감. 에너지 업종만 상승하고 대부분의 업종 하락. 사모신용 시장의 불안까지 겹치면서 하방 압력 확대.
이란 전쟁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계속 봉쇄 위협으로 인한 국제유가 급등. 이란의 새로운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선출 이후 첫 성명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적을 압박하는 수단이라고 밝힘. 또한 중동 일대에 위치한 미군 기지가 바로 폐쇄되지 않는다면 이에 대한 공격에 나설 것이라고 언급. 이란의 보다 강경해진 입장을 확인한 가운데 트럼프는 SNS를 통해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하도록 막는 것이 유가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 사태의 장기화 우려 확대되며 유가 상승.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현재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을 호위할 준비가 돼 있지 않으며 3월 말쯤에는 준비가 될 수 있다고 밝힘 이 부분도 유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연준의 통화정책 난항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 우려와 그로 인한 연준의 금리인하 시기 지연에 대한 전망으로 미 국채금리 상승하며 주식시장에는 부정적인 매크로 환경 조성. 트럼프는 연준을 향해 다음 회의를 기다리지 말고 즉각 기준금리를 인하해야 한다며 압박.
사모신용 우려 월가 사모 대출 펀드에서 투자자 자금 이탈이 빠른 속도로 전개. 이번주 대체투자 전문 운용사 클리프워터가 주력 사모 대출 펀드의 환매 요청 규모가 펀드 전체 지분의 14%에 달한 가운데 환매 한도를 7%로 제한. 모건스탠리는 자사의 사모 대출 펀드의 1분기 환매 한도를 펀드 지분의 5%로 제한하며 투자자 환매 요청의 절반 규모만 수용.
주요 이벤트(현지시간 기준) 3월 13일(금) - 미국 4Q25 GDP 성장률 - 미국 1월 JOLTs(구인, 이직보고서) -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