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식도 일도 잘 부진해서 잠념이 많있는데,
지난주 공연보고 오늘 백투백으로 연석 영화를 보니 세상좋네요. 역시 인간은 일보다는 노는게 자연스런 상태 아닌가 합니다.
불후의 명작 오만과 편견, 그리고 아쉽게 오스카는 케데헌에 넘겼지만 아르코까지 백투백 관람입니다.
텅빈 극장에서 명작을 혼자 보니 세상 근심걱정이 다 사라지는듯 합니다.
오늘 GTC 인걸로 아는데 내일 시원한 반등이 나와주면 더할 나위가 없겠네요.
선셋롤코의 블루버드 들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