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눈팅만 열심히 하다가 글 오랜만에 글 쓰네요.. 사실 제 경험상 다이소라도 우량한 주식을 오래 가지고 있으면 언제가는 수익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1990년대 회사사람들 따라 아무 지식도 없이 주식을 했었는데요 그때 아마 삼전등을 많이 샀으면 지금은 경제적 자유를 얻었을 거에요.. 그러나 마인드 자체가 주식으로는 돈은 벌 수 없다고 생각하여 정말 보수적으로 국장이든 미장이든 조금씩 다이소식으로 사서 그냥 계좌에 묻어 두었습니다. 제가 매수를 최종적으로 한게 한 6년된 것 같아요 그리고 계좌에 배당으로 들어오는 돈은 예수금 없이 그냥 빼버리고 요새는 그냥 가끔 계좌만 보고 있어요 코로나때 엄청난 수익이 있었으나 매도하지 않았던 씨젠, 모더나등은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더군요.. 그래도 매도를 안 한 저는 참 어지간한 것 같아요. 암튼 나름대로 사실 이슈가 되고 있던 한화시스템은 제가 산지 5~6년 된것 같은데 그때는 UAM(날으는 자동차등)군으로 분류해서 미래를 보고 샀는데 요즘은 방산주로 분류되고 있더군요. 암튼 저는 거래는 안하고 있지만 여러분들이 주는 정보 잘 보고 있구요.. 요즘 처음 하시는 분들에게 권해드리는 것은 일부 금액은 장투를 하시면 계좌보는 재미가 쏠쏠하실겁니다. 6년여 거래가 없었던 제 종목 수익률 보여드려 볼께요.. 너무 새가슴이고 진지하지 않은면도 있는데 장투하면 어떨지에 대해서 알려드리고 싶어서^^ 보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