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부슬부슬 비가 내렸는데 지금은 해가 반짝하네요~ 전부터 가보자했던 알탕을 먹으러 나섰어요~ 테이블은 9개 11시 30분 전에 들어가서 웨이팅 없었는데 나올때보니 줄섰어요~ 점심 메뉴 알탕 먹었고 먹다보니 수제비가 반가워서 한컷 찍어보았어요~ 인당 튀김3개 초밥 3개가 나오는데 부부가 활어회를 잘안먹어서 어린이 입맛 초밥이 오히려 좋았어요~ 아침 안먹고 나가서인지 남편이 잘 먹었다는 말을 몇번이나 하네요~ 다만 여자분들이 많아 대화소리가 시끄럽네요~ 옆에 앉은분이 특히나 목소리가 큰편~;; 식사할때 남자는 남편한명 뿐이었어요~ 열심히 먹고 한달 한번은 꼭 방문하는 와이케이쇼핑몰로~ 오늘도 입구부터 화장지가 저 저렴해요 하며 기다립니다~ 어떤거 파나 볼까요? 요렇게 한살림 사서~ 집오는길에 치킨 두마리를 사와서 먹었어요~ 약간 노랑통닭 비슷한 맛있는 치킨~ 장보러 다닐때 가볍게 메시라고 시어머님 드릴까 싶어 산 가방이 대박이네요~ 요가격이 최저가 인듯 한데 6,900원에 샀어요~ 더 놀라운건 포켓형 크로스백 까지 가방이 두개였네요~ 가방 메는거 안좋아 하신다니 제가 씁니다~ 정말 이가격이 맞나 싶게 예쁘네요~
제것도 하나 업어왔어요~ 휴대용 랜턴인데 탁상용으로 좋을거 같아요~ 주말은 사람이 너무많아 주차가 힘들데요~ 오늘 쇼핑도 대박 좋아요~^^ 가까우면 꼭 가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