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2시간 저만을 위한 시간입니다. 1시간은 주식책 읽었고, 1시간은 경매공부 했어요. 주식으로 배당금 받고, 다가구 월세 세팅으로 지속적인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싶어요. 저는 발달장애 아이가 있는데요, 부모의 부재시 이 아이를 어떻게 살아가게 할 것인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노력합니다. 저도 아이도 배당금 받아서 재투자하고 있으며 20년이 지났을 때 지금의 선택이 옳았다고 느낄 날이 반드시 올거라 믿습니다.
책은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에서 일부 첨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