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제목에 보유종목명 입력해주세요) 아들계좌 처럼 신중해야 할것을
내용 보유종목명들 입력과 자유로운 이야기 적어 주세요 큰아이 월급을 제가 관리해주는데.... 2년정도 적금을 들어줬는데 돈이 모이질 않더라구요. 제긴 주린이라 피같은 아들돈을 주식을 해줄수 없어 적금만 들다가 도저희 돈이 안모아져 얼마전에 삼성현대차를 떨리는 손으로 샀졍 2월달인가? 엄청 떨어졌을때~~~ 신중! 신중하게~~~~ 조금씩.... 역쉬!!! 전쟁으로 그리 떨어져도 제주식들은 다~~ 파랑인데 아들계좌는 빨강이로 머무네요~~ 많지는 않지만 오늘은 하닉을 1주 담아줬네요. 신중!!신중!! 역시 ...... 오르네요. 낮게 잘 잡아서! 아들계좌 처럼 내것도 하문 좋으련만 이 넘의 손꾸락이 지거라고 막!!! 휘둘루니 다이소에~~ 파랑이들 천국이네요 다시한번 반성합니다~~~ 신중!! 신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