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아들한테 문자가 와 있어서 무슨 큰 일이 난줄알고 바로 전화하니 이번주 여자친구 인사시켜드리고 싶다고^^ 그동안 여자친구 있는건 알고는 있었지만 부담될까봐 모른 척 했어요
결혼했음해서 두달 전쯤 여자친구 있으면 데리고 오라고 처음으로 말해 봤어요 그리고 전 잊고 있었어요... 둘이 4년 정도 만난거 같아요 같은 직장^^
주말에 시간 괜찮은 지 근무중인 남편한테 내용을 전달하니 무뚝뚝한 사람이 대뜸 경사났다네요
남편과 제가 아들 여자친구 만나면 무엇을 조심해야 할지 몰라서요 처음있는 일이예요 말조심할게 무엇이 있을까요?
️귀하고 따스한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축하도 해주시고 한말씀 한말씀 기억할게요 굿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