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카페 애기를 읽다보면 가장 많은 관심과 질문이 많이 나오는 내용중에 은퇴 후 적정 생활비 애기가 많아 제 개인적인 생각을 애기해 봅니다.
제 주위분들과 여러 매체를 통해 종합해 보면 적정 생활비는 현직에 있을때 생활비에서 약 20% ~ 30% 정도 추가로 소요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즉 이말은 모든 사람의 적정 생활비가 틀리다는 애기죠. 현직에 있을때 200만원/월, 500만원/월, 1,000만원/월 생활비로 소비하다 은퇴하게되면 각자 소비습관이 있기때문에 그에 맞춰 증가한다고 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은퇴하면 생활비가 줄어들것으로 생각하는데 막상 은퇴하신 분들 애기들어 보면 큰 착오가 있었다고들 합니다.
현직있을때 보다 생활비가 더 늘어나는 사유는 회사식당에서 무료로 먹던 식사를 집에서 먹다보면 시장 반찬거리 비용 및 외식을 더 할수 밖에 없고, 시간이 많이 남다 보니 여행을 가더라도 더 가면서 문화생활비가 더들고, 취미 활동을 하랴 영화보러 가랴, 잠깐 산책길에 카페에서 커피 한잔 사먹으랴 등등 비용이 증가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단, 현직에 있을때만큼의 생활 수준을 유지한다는 기준입니다. 어떤 분들은 현직에 있을때 생활비로 충분했다고 경험담을 애기하시는데 그분들은 당연히 소비를 줄여서 조절하시는 분들이라 먹고싶은거 가고싶은곳 등 많은 통제를 하시는 분들입니다.
은퇴생활을 여유롭게 즐겁게 보내는기 위해서는 준비 비용을 현직있을때 생활비에서 20% ~ 30% 정도 추가분을 미리 준비해 두는게 여유로운 은퇴생활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