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일차입니다. 아침에 5시 10분 정도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회사 오면 6시 쪼금 넘습니다. 회사 헬스장으로 바로 가서 런닝 머신에서 걷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 이틀째 하니, 다리도 아프고 힘들더군요.
주말 쉬고, 오늘 아침에는 1시간 정도 런닝머신에서 걷다가 마지막에는 슬로우 런닝을 마무리.
지난 주에 탁구장 못나간지 석달째인데, 관장님이 전화 오셔서... **씨 이번에 대구시 탁구 대회 참가 해보지?" 전혀 준비 못했는데 괜찮을지.... 걱정했는데, 경험 해보라고 하셔서, 그렇게 무턱대고 3월 15일 이번주 일요일 단식, 단체전 신청 했습니다. . 작년 10월에 초심부 벋어 나서, 고수의 세계로 들어가는데, 걱정이네요.
탁구장 못나가고 몸무게 다시 93키로로 리바운드 했는데, 일단 3일차 열심히 걸었습니다. 몸이라도 좀 가볍게 하고, 이번주 탁구장 2번 정도 나가보고 탁구대회 나가야겠습니다.
암튼 이렇게 시작한 아침 출근 운동 루틴 지키면서 이젠 정말 몸무게 70키로대 진입을 위해 열심히 움직여봐야겠습니다. 93키로에서 70키로대.... 최소 14키로는 빼야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