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결혼을 했습니다
요즘은 시어머니, 시아버지, 며느리 이런 용어 조차도 좀 구식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고전적인 역할은 이제 없어졌고 시대가 변했어요
아들 부부 사는것에 관여하지 않고 내 인생, 우리 부부 인생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규칙을 정해서 적당히 만나서 밥먹고 이야기 하고~~
안부전화를 하네마네, 설겆이를 하네마네, 집에 자주 오네 안오네 이런것에 집착하지 않고 제 인생을 살려고 합니다. 행복하게!!
아들만 둘인데 큰 숙제 하고나니 후련하고 마음이 가볍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