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장도 안 열고 심심해요.
평일이 되니 장도 열고 재미있네요.
오늘도 공모주 1주로 4만원 벌고, 반도체 etf로 3만원 벌었네요.
오르락 내리락 하는 걸 보고 있으면, 심장 박동이 뛰는 것 같아요.
살아 숨쉬어야 오르내리잖아요. 그래야 벌든 꼴든 뭔가가 이루어지지요.^^
버스 타고 동서울터미널로 자전거 싣고 가고 있습니다.
안개는 있지만 조금씩 걷히는 것 같네요.
우리 삶도 그렇게 오리무중 무진기행처럼 불투명하고 불확실한 앞날같아도, 세월이 흐르면 또 어떻게든 살아가는 것처럼요.
오늘도 힘차게 약동하는 맥박처럼, 즐겁게 페달링을 하면서 북한강 자전거길을 가보겠습니다.
살아 있는 활력을 느끼면서 팍팍함도 견뎌보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