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적으로 이길 수 있는 싸움이라면 과연 우리는 어디까지 도전할 수 있을까요. 투자를 하다 보면 가끔 마치 상대의 패를 어느 정도 보고 싸우는 것 같은 유리한 구간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오히려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이렇게 쉬운 싸움이 또 있을까? 물론 시장에 100%는 없지만 확률적으로 유리한 자리에서 조금 더 용기를 내 보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통제된 삶 속에서 살아왔다면 이제는 그 틀을 조금 벗어나 내 능력을 어디까지 펼칠 수 있는지 스스로 시험해 보는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인생 2막을 위해 앞으로 여러 가지 도전을 해보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