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출근습관때문에 일찍 일어납니다~~ 5시 반?
결혼한지 20년 다 되어가지만 꼭 밥은 차려줍니다 출장이나 죽을 정도로 아프지 않는 이상 꼭이요!! 근데 남편은 밥에 관심이 없어요 이 부분도 참 안 맞긴 해요 아들은 그리 키웠더니 지각하더라도 밥은 먹어야 되는
오늘은 어제 배달 온 활전복이 죽은 전복이 되어서 전복 썰어서 냉이와 부추 청양고추 넣어 부침개 하고 불고기 볶아서 간단하게 먹어요~ 저흰 국 찌개 없어도 잘 먹어요
아들놈이 안 일어나서 제 배나 채워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