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험후 목이 따갑고 하루종일 기침하네요. 설상가상 몸이 완전 가라앉네요. 그래도 일을 해야 해서.
여긴 또다른 극단의 세계. 사회주의를 가장한 독성 개인주의 나르가 주도라는사회. 어제 모르는 나르 독종 부닥뜨렸는데 속사똥이 날라오던데 살며시 한마디만 하고 보냈어요. 똥이 더 튈까바. 마음 청결히 평온하게 지키는게 젤 중요하죠. 정말 질려요. 묻지마 범죄 처럼.
따스한 인간미가 그리워지네요. 갈매기가 되어 엄마 계신 부산항으로 날아가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