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가 잘안되고 뒷판이 들떠있어서 서비스센터가니 수리비가 26만원 나왔어요 4년도 넘은폰이라 수리기사가 고치는걸 만류하더라고요 대충쓰다 새로사라구.. 근데 전 폰 바꿀생각이 1도없어요 터치잘안되는것 말곤 다멀쩡하거든요 나이먹으니 언젠가부터 폰욕심도 없고 옮기기도 귀찮아서 걍 쓰고픈디 사야하나 싶다가도 이 조그만걸 100만원이나주고 사기는 아깝고.. 중고폰살까 하다가도 그값이믄 걍 내꺼 고쳐쓰지 싶고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사설수리점은 19만원이라 해서 지금 거길 갈까 심히 고민중인디요 중고폰을 사는게 낫나요 아님 제꺼 고쳐쓰는게 낫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