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사이 무교라 종교적으로 이야기도 하지 않으며 부딪히는 일은 없지만 정치는 남편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고 전 그때그때 정책보고 좀 더 나에게 맞는쪽으로 기울며 소심하게 지지하는 그냥 보통의 국민이죠~ 밥먹다가 사소한 정치이야기가 나오면 항상 안좋게 끋납니다. 남편은 왜 항상 내말에 반대입장만 말하냐고 화내고 저는 왜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는데 100프로는 없다. 저런생각 가지는 사람도 있겠지...난 둘다 공감이 되고 정치는 더 공감가는 국민이 많을수록 왔다갔다 하지않을까 주의라 어느쪽이 100프로 잘못하고 잘한다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서 남편말에 100프로 지지해줄수 없어 말을 꺼내는건데 현명하게 어찌 대처해야하나요? 자주 싸우다 보니 정치이야기 빈도수는 적습니다. 당신말이 다맞다~~입꾹 해야하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