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아직 용돈을 타서 쓰는 학생입니다..!
사실.. 어떤 분들이 보면 아직 궁해버지 않아서.. 그렇다 또는, 돈이 진짜 없어봐서 그렇다 비판하실수도 있다 생각해요..
한 2년 정도 폭식증을 앓았어요.. 폭식증을 앓으면서 돈이 정말 많이 깨지더라구요.. 어릴때부터 모은 저금통장도 깨고.. 그렇게 폭식증을 앓다보니.. 돈에 대해서 진짜 써야할 땐 아끼고 과자를 사먹거나 배달 음식을 시켜먹을 땐 아끼지 않고 해프게 써서.. 저도 자각하지만.. 답답하고 힘들더라구요
무엇보다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힘들게 일하셔서 제 뒷바라지 해주시는건데... 어떻게 극복을 해야할지.. 소비를 어떻게 관리해야할지.. 고수 선생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