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전라남도 신안군 지도읍 율도 (지도로부터 배를 타고 들어가는 섬)
섬의 이름: 밤섬(율도)이라고 불리며, 섬 주인이 비파나무를 많이 심어 비파섬'이라는 별칭으로 더 유명합니다.
주인공: 서울에서 치과를 운영하는 지형 원장님으로, 약 20년 전 무인도였던 이 섬을 매입해 직접 돌을 쌓고 나무를 심어 낙원으로 만드셨습니다.
특이사항: 영상에서 보신 것처럼 동남아시아에서나 볼 법한 이국적인 석조물들과 수많은 동백나무, 비파나무가 어우러져 한국의 '숨겨진 보물' 같은 곳으로 불립니다.
신안군의 수많은 섬 중에서도 개인의 집념으로 일궈낸 가장 아름다운 섬 중 하나로 꼽히는 곳입니다.
https://youtu.be/anA18JcnIG0?si=_tHJP9g4LbhJV9uA
*이런곳에서 저도 살아보고 싶어지네요 자연을 벗삼아서~~ 영상 보니 마음이 편해지네요~~~ 가격이 꽤 비싸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