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생각합니다. 설날에 장모님 댁에 다 모이고 차례 지내고 모두 모여 있어요. 그 중에 무슨 생각을 할까요? 정모님 댁은 딸이 4명이고 아들 한명입니다. 사는 곳은 당진, 홍성, 천안, 일산, 서울 강동 구 에 있어요. 명절에 모이고, 이제 나이가 먹고 생각을 합니다. 하나. 군대 이야기 합니다. 저의 아들이 공군에 가 있어 지금 병장 달고 있어요. 너무 편해요. 딱 5시간만 근무 하고 나머지 자유 시간입니다. 처제 아들은 중앙 대 나오고 축구 선수로 뛰어 납니다. 어디 갈까. 육군에 가면 좋아요 선택이 없어요. 또한 처형이 아들은 천안에 살고 있어요. 그 아들은 6월 달에 육군 갑니다. 나이가 먹고 다 똑 같이 군대를 갑니다. 둘. 20살이 넘어요. 작년 까지 주식이 뭔지 몰랐습니다. 올해 다 눈 뛰어 주식을 조금 합니다. 아 요즘 마구 올라~~ 무슨 종목을 샀어 예 ~삼성전자. sk하닉스 와~~대박이야. 조금 샀어요. 아이들 생각하는 게 겁나요. 맞아요. 현실에 맞게 살아야 합니다. 꿈을 크게 살아요. 셋. 이제 다 크게 생각합니다. 부모님에 다 하고 나만의 공간을 마련합니다. 조금 하면 책도 보고, 영화들 보고 애인이 생깁니다. *20살이 되면서 집에 독립하면서 또 한 직장을 다니면서 꿈꾸죠.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발전합니다. 건투를 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