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대기업외벌이 경기도 대출없이 자가 외동중학생 키우는중
일다시 할까 하고 학원 행정직 데스크 보는거 혼자 유치부 초등부 다ᩚ 해야하는 영유 붙었다가 첫날 차 빼다가 사고나서 못나간다고 했어요 차로 출퇴근 2030분 걸리는 곳이고 버스로는 한시간 걸리거든요. 애가 별나서 심신지쳐있는 상태라 그랬나바요 .. 심하게 자책하다가 못빠져나오네요 .. 혼자 맡는 곳이라 아이 병원갈일있을때 빠진다고도 못할곳같았어요 척추측만때문에 서울로 6개월에 한번씩 병원가야 하거든요 남편이 반차가 안될수도 있어서 ... 그리고 남편이 막 일하라고 등떠밀지 않아서 더 그만하겠다고 한거같아요 후회도 되고 자책도 되네요
주부로서 매일 오늘은 뭐하지? 하고 떠올리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