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는 주식에 입문하기 전이었어요~ 평택에 삼성 짓고 있잖아요 그 공장가는 통근버스가 서는곳 그러니까 "삼성통근버스정거장"이 있는곳 서정리역과 평택지제역 중간에 낡은 아팟이 하나 있거든요 30년된. 주변이 맨 3층짜리 무너저가는 연립들이 즐비한곳.
오늘 현대와 새만금 개발 소식이 떳잖아요~ 저 생각해보니 새만금가까운 군산 큰사거리에 오~~~래된 아팟 묻어논거 있거든요~ 새만금. 전북대병원. 은파호수공원. 아름다운 미래~ 있긴 있는건가..... 네 묻어놔서 언제 꺼내볼지... 꺼낼 수는 있는건지...알 수가 없습니다.....
너무 겁없이 무식하게 덥벼서.... 지금은 발을 못빼기도 하고 안빼기도 하고 내가 낚시다니며 세컨하우스로라도 쓴다 안팔꺼다 실패한 이의 변명*^^*~
싸게 전세주니 세입자가 씽크대도 새로 설치하고 서로 연락없는. 임대차인들~ 몇년전에 겁도 없이 그냥. 묻어두자하고...돈이 없으니 입지는 좋아야 세가 잘빠지니까 일단 교통은 다 좋은곳으로^^~
잘되라 잘되라. 뭐라도 잘되라. 비나이다 비나이다 잘되자 잘되자. 오늘 군산소식에 아 나 군산에 아팟있는 아줌마였지~ 어휴 ""이 정신나간 미친아줌마야~ 왜 그랬니...."" 이제 발도 못뺌. 늙어 군산에 낚시나 다니쟈 그래~ 세컨하우스라고 멋지게 쓰고 망한투자라고 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