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재복도 없고 복권 한번 되본 적도 없습니다.
사다리 타서 당첨되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경우에도, 한번도 되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저에게 지금까지 잘 되는 것도 생겼습니다.
우리 가족 3명이 신청했는데, 저만 공모주에 1주 배정이 되는 경우가 여러번 발생하고 있더라구요.
앞으로는 모르지만 지금까지 그런 걸로 보아, 저와 공모주가 쿵짝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하루에 2~3만원만 벌어도 웬만한 시니어일자리 공공근로 금융기관 안내하느라 평일 하루 3시간 매여 생활하는 거나 비슷한 용돈벌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되든 안되든 매일 소일거리 용돈벌이는 계속 해볼 생각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 기나긴 동해안 자전거길이 기다리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