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독으로 다리 풀어야 한다고 파주프리미엄아울렛 가자해서 나왔어요~ 계절때문인지 남편이 자꾸 본인을 위한 소비가 느네요~ 못받았던 돈 받은 기념으로 티 몇장과 스케쳐스 운동화 사주고~ 전 옷사는걸 좋아하지 않아서~ 참새방앗간마냥 좋아하는 곳으로가 같은거 두병 업어갑니다~^^ 살롱1997... 비싼거 보고 눈이 휘둥그레졌어요~ 나의 싼입맛이 그저 기특할뿐~^^ 근처에서 밥먹어보자 싶어서~ 부부가 좋아하는 보리밥을 찾아갔는데~ 들깨삼계탕 반마리를 주는데 고소함에 띠용 했어요~ 올 여름은 삼계탕집에서 들깨삼계탕을 먹어봐야 겠다 싶어요~ 우렁초무침을 먹어보는데 너무 맛있는 식감이라 물으니 콜라비래요~ 근처 갈일 있으면 드셔보심도 좋을듯요~ 음식은 여러곳 다양하게 먹어보는게 필요하구나 싶은 하루네요~ 저걸 다 쓱싹하고 나왔어요~ 집에가서 주차하고 다시 걷기나왔어요~ 오늘도 날씨가 참 좋은 날이네요~^^ 남은 시간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