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이 되니 기온도 오르고 끝내주네요 인터넷을 뒤지고 뒤져서 손가락 꾸욱~! 짐 싸들고 후다닥~~
긴쇠차 타고 . 요기 내려서 좌향앞으로 갓~!!
살짝 배가 고픈 시점에 가게간판의 빵 그림이 살짝 고민하게 만드네요
배가 고파도 반미를 외칠 수 없는 현실 무시무시한 트형이 핀셋공격을 하면 나 포함 주변 사람 몽땅 죽을 수도.
입맛만 다시고 지나칩니다.
주차장에 갈틀이 잔뜩 세워져있는 걸보면 날틀 타고 어딘가 간 사람들이 많다는 ..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날틀 타기 전 몇자 끄적여 봅니다
도착하여 걷는 길 눈에 띄는 봄소식은 다음 글에 담겠습니다. 꾸 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