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격상 가지고싶은 물건이 생기면 가격이 얼마가 됬든 탕진을 하더라도 그 물건을 꼭 구매해서 사용하는데요 가격이 싸고 비싸고를 떠나서 물건에 대한 애착이 커서 사소한 물건을 구매하더라도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현존하는 모든 동일 제품을 1주일동안 폭풍 검색해서 내 스타일에 맞는 물건으로 구매한답니다 오랬동안 탕진도 해보고 적당히 저축하면서 적금도 들어보고 한때는 극단적으로 절약하면서 저축도 해봤는데요 맨땅에 해딩하듯 절약만 해서는 돈이 쉽게 모이지가 않더라구요.. 적당히 쓸때는 쓰는마큼 힘들고 안쓸때는 안쓰는만큼 힘들고.. 그럼 어떻게 저축해야 정신적 육채적으로 건강하게 저축을 할수 있을까 싶어서 저축에 대한 유투브 방송이나 금융관련 책들과 심리에 대한 책들까지 모두 찾아서 수도없이 읽어봤는데요 나중에 깨달은것은 저축을 재대로 하기 위해서는 두뇌가 지출과 소비를 하는 과정을 알아야 효과적으로 저축도 하고 소비도 제대로 할수가 있다는거에요.. 이 과정을 모르면 믿빠지 독에 물을 붇는것과 다를게 없더라구요.. 뇌가 지출과 소비에 대한 과정을 세세하고 디테일하게 알게 되면 거짖말처럼 지출이 확 줄더라구요.. 두뇌의 생각하는 시스템을 알고나니까 뇌가 무언가 들킨것처럼 내 눈치를 보는게 피부로 느껴집니다 "저거 사지 않을래? 사야하지 않을까?" 라고 쭈뼛쭈뼛 내 눈치를 보는데 그럴때마다 구매욕이 확 떨어지더라구요... 그러다 서서히 구매 욕구가 줄더니 나중에는 매월 무지출을 하더라도 별 감흥도 없고 흥미도 없고.. 나중엔 구매욕 자체가 떨어져서 지출 불감증이라도 걸린것마냥 돈을 아예 안쓰게 되버렸어요.. 이때 확실히 깨달은것은 수학도 문제의 원리를 알아야 푸는것처럼 저축도 두뇌의 소비 습관과 원리를 알아야 효율적으로 저축과 지출을 할수 있다는걸 배웠어요.. 적축이 힘드시다면 저처럼 이러한 관련 서적이나 금융 유투브를 찾아서 보는걸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