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쓰면 쓰는만큼 그 금액에 비례해서 불행해진답니다.. 전 이 논리를 알고는있는데 말로 풀어서 설명할려니 힘드네요.. 경제 심리학자들이 논리적으로 논파한 내용인데요 요세는 많은 가계 관련 유투버들이 인용하더라구요.. 돈을 안쓰면 쓰고싶고 쓰면 사용하는 금액에 비례해서 불행해지니 딜레마에 빠질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제가 이 고통에서 빠져나올려고 무지출러가 되었습니다 지출로 인한 도파민에서 해방되니 이보다 더 즐거울수가 없네요.. 이 기쁨을 많은 분들과 공유해서 무지출의 즐거움을 많은 분들이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돈을 안쓰니 즐겁고 돈때문에 스트래스를 안받아서 즐겁고 한달 벌이가 모두 적금으로 몰빵되니 그 쾌감이 즐겁고 돈이 쌓일수록 믿도끝도없이 자신감이 생겨서 즐겁고 여유가 생기니 마음이 편안해져서 즐겁고 무엇보다 가지고싶은게 없어지니 사람이 욕심이 없다는게 하루 하루가 말할수 없이 여유로워서 즐겁네요.. 신선이 되면 이런 기분일까 싶어요.. 돈에 대한 성질을 모를때는 절약하는게 숨막힐정도로 괴로웠는데 지출로 인한 도파민 중독이 마약보다도 무섭다는걸 절실히 깨닫고 정말 살려고 지출 도파민에서 탈출했는데 무지출이야말로 인생 최대의 행복을 느낍니다.. 어떻게 해야 무지출의 행복을 많은분들께 전파할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