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행동을 보면 뭔가 의심이 드는 대목들이 많다.(평소에도 그런게 많았지만, 사업가로 항상 보고 있다) 노벨평화상, 군수산업, 쉐일가스, 가상자산, 마러라고 리조트, 실리콘밸리 등이 의심 가는데 그 중에 군수산업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아프카니스탄 이후로는 전면전이 없었다. 전면적인 전쟁이 없으면 거대한 카르텔을 이루고 있는 군수산업의 발전이 없다. 첨단 산업도 마찬가지지만,
하메네이는 죽이면서 그의 아들 모즈타바는 왜 살려두었을까? 모즈타바가 이란 시위때 자국민 3만명 살해 지시한 것은 알고 있을 정도로 아버지 보다는 모즈타바가 더 강성 반미주의자인데...
이란의 주무기는 미사일 보다는 드론이라는 것도 전세계가 알고 있는데 은 미국은 드론에 대한 대비책도 없이 전쟁에 임했을까?
미국이 전쟁을 시도하면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공격한다는 것은 당연히 알고 있을텐데 무리한 공격을 시도 했고 지금 공격 받고 있을까?
이란 핵무기가 이유라면 하메네이와 핵시설을 완전히 박살내면 되는데 그러한 것은 없고 거의 전국적으로 폭격을 시도하고 있을까?
트럼프는 단기전이라고 하지만 행동은 단기전 같지는 않고 이란이란 나라를 그렇게도 만만하게 봤을까? 자신을 죽이면서 성전이라 하며 달려드는 나라에 말이다.
하메네이가 죽으면 이란 국민들이 봉기하여 정권을 탈취할 수 있으리라 봤다는 말인가?
지금의 혁명수비대는 독자적으로 행동하는 것 같은데 이러한 사람들이 정권이 바뀐다면 본인들 목숨이 사라지는 것인데 이들이 가만히 보고만 있을까? 새로운 지도자의 항복을 받아들일까? 이걸 미국이 몰랐을까? 팔란티어가 몰랐을까?
단정할 수는 없지만 트럼프 뒤에서 군수산업이라는 거대한 카르텔이 존재하는 것 같다. 현재의 전쟁 판도는 바뀌고 있다. 재래식 무기는 서서히 저물고. 전자전, 해킹, 인공지능, 드론, 레이져 등으로 변화되고 있는데 지금 미국이 사용하고 있는 것들은 거의다 재래식 무기다.
그만큼 소진 시켜야 할 재래식 무기가 많다는 것 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미국도 지금의 시스템으론 군함 등 재래식 무기를 더 이상 생산하기도 힘들고, 경쟁력도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번 전쟁으로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재래식 무기를 없애고 다가오는 중국과의 결전은 진짜로 첨단 현대전으로 넘어 갈 것이다. 그러한 과정에서 미국의 군수산업체들은 이번 전쟁으로 재고 정리 하고 벌어들인 돈으로 드론 등 첨단 군수산업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어쩔 수 없는 전쟁이 나서 무기를 소모 시킬 수도 있고, 필요 없는 무기가 너무 많아 이것을 소모 시키기 위해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이고 음모론이 될 수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