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서울집 잔금 치뤘습니다.. 주식 마구 팔고.. 대출 풀로 내고... 서울집을 샀습니다..(기쁜데 눈물이 안나요)
튤립 이만큼 자랐어요.. 이제 세금 낸다고 빨간불 들어온거 또 팔구요.. 딸주식은 계속 팔고 있어요.. 이건 올해부터 모아가고 수정해가며 모으는 내주식..
하루도 빠지지않고 새벽 등교하는 아들..
우린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참 제목은 미나리 적어놓고 내용은 빼먹었네요 ^^ 퇴근길에 마트서 미나리 사다가 전 구웠더니 연하고 넘 맛있어요.. 미나리 사드세요..(사진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