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본가 화장실이에요.. 저희 집은 화장실 세면대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요.. 세수를 하거나 발을 싯거나 샤워를 할때에도 다라이에 물을 항상 받아서 모아놓고 변기에 소변을 2~3번을 보고나서 받아놓은 물로 부어서 내린답니다.. 이건 절약하는 의도보다도 쉽게 흘려보네는 물 낭비가 심한거같아서 알뜰하게 사용하려는 의도가 더 큰거같아요.. 설거지를 할때도 마지막에 행구는 물은 받아서 화장실 물통에 모아놓고 변기 물을 내릴때마다 사용해요..
물도 항상 동내 약수터에서 떠다놓고 마시고 있구요 현제는 숙소 생활을 하고 있는데 냉장고에 큰 물통 하나를 두고 작은 물병으로 회사 정수기에서 떠다가 채워준답니다.. 물도 돈주고 사먹는일은 없답니다..
주말엔 평소에 모아놓은 간식거리로 해결해요.. 한달 식비를 1~2만원대로 사용할려면 평소에 간식거리를 많이 모아놓아야 주말을 알차게 보넬수 있어요.. 먹을거리는 다이어리에 기록해서 주말에 어떤걸 먹을지 고르는 재미도 있고 식비로 지출을 어느정도 해야할지 쉽게 파악할수도 있어요.. 저의 음식 다이어리에요
[ 음 식 ]
쌀 : 반포대 꿀 : 반통 남음 김 : 1개 음료 : 1개 커피 : 많음 라면 : 3봉지 ( 안성탕면 ) 라면 : 6봉지 ( 짜파게티 ) 계란 : 찐계란 소량 ( 냉장고 ) 스팸 : 9개 버터 : 5개 참치캔 : 6개 컵라면 : 2개 ( 튀김우동. 육개장 ) 부침개 : 여러개 ( 냉장고 ) 바나나 : 1개 귤 : 2개 카스타드 : 1개 초코파이 : 1개 고구마 : 여러개
요즘 건강과 채력을 가장 우선스로 꼽고 있기때문에 평일에 하루 세끼식 많이 먹고 주말엔 가볍게 먹고 있어요.. 건강은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수면이 가장 중요하기때문에 하루 7시간 이상 충분히 자고 있답니다.. 평소 몸과 정신 건강을 잘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충동적인 지출이나 잔병이 잘 안생기는거같아요.. 바른 생활을 꾸준히 하다보니 저축도 보다 쉽게 할수 있는거같습니다.. 지금도 거의 무지출 생활이지만 한달 생활비(공과금 포함) 15만원대에서 8만원대로 낮추는게 목표랍니다..
매일 섭취하고있는 음식도 다이어리에 기록해서 너무 많이 먹거나 적게 먹지 않도록 관리한답니다.. 많이 먹게 되더라도 최소한 덜 먹어서 건강이 나빠지지 않도록 관리할려는 목적이에요.. ^^
저의 사소한 생활 습관과 데일리가 많은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