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돌싱남 입니다
동갑인 지인이 돈이 많아 유부남 임에도 애인 여럿 모임에 유부녀 왔는데 명함 돌리니 연락해 사적 만남 제안
지인 한명 유부남 애인 있고 더 있어야 된다고 들켜도 할 말 있다는..
작년 주위분의 권유로 소개팅 했는데 저보다 8살 어리고 사별 이라고 사별 이라고 해서 보긴 했는데 가치관이 잘생긴 남자 원하고 그렇지 않다면 연하남 연하남 이라면 외모 안 보겠다고.. 만나자고 하면 부담 주는거 같다고 당사자에게 말하고 옴 며칠 후. 만나자고 연락 옴 주선자를 봐서.. 나감 만나고 며칠후 한번 씩 친구들과 캠핑 가는데 오빠 친구들 데려 올수 있냐고.. 유부남 들 인데? 유부녀가 밖에서 일박 하면 남편의 동의가 있어야 하는데 가능하냐고 하니 깊은데 까지 알려고 하지 마라 네요
전번 지우고 주선 하셨던 분과도 연락 안 하게 됐습니다 아는 돌싱녀가 남자 소개 시켜 달라고 해도 대답 안 합니다
여기 계신분들 수익에 비하면 너무나 소소한 금액 이지만 없어도 큰 문제 없을 정도의 금액으로 하고 있고 얼마 안 되지만 현금화 됐을 때 좋습니다
대인 관계를 기피 하는건 아닌데 굳이 .. 먼저 만나자고 할 맘도 없고
클래식음악을 듣고 영어 공부 하는게 스트레스 없고 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