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열심히구나!
그분의 말이 맞았구나 저의 안목은...
45만원으로 시작한 너는 참 많이도 굴렀구나 나의 시드여.
45만원이 눈덩이처럼. 굴러서 지금의 금액이 되어서
그분이 말한 금액으로 찍어눌러 버리는 구나.
살도 많이 붙였지 안먹고 안쓰고 여행 안가며 모으고 벌고 투자한. 너의 꾸준 함을 칭찬하여 국가대표 급으로 올려쳐주시는 그분께 오늘도 감사합니다. 서로 열일 하네요
7000. 파이팅입니다.
그분들도 많이 버셨길 바랍니다.
어떤 주식을 가지고 있을지 새삼 궁금해집니다.
주식을 쌀때 많이 사서. 비싸졌을때 팔았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