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이 달라 특성을 이해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차갑지만 어려서부터 그냥그냥 지냈지만 성향차이가 크네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이해되는부분도 조금 있었지만 먹을거 주는거 외에는 알수가 없어요 숨어서 몰래하는짓도 많고요 안맞아요 이생에서는 경험이고 그런것도 있구나 느끼네요 여러마리로키우려니 먼저보채는 곳에 관심이가고 예뻐해주었겠지 그냥지켜보며 힘들어도 해내는 마음을 이해라도 해주고 공감이 느껴졌다면 더 편해졌겠지만 성향이 너무달라요 자기만의 방법으로 할퀴는건 상처받은무리는 트라우마있을듯해요 성향이다르면 느끼는감정도 다르겠죠 반기고 아는척하며 잘따르는 강아지도 옆에있어요 나이들면서 애교가 좀덜가지만 같은공간보다는 따로따로 가 고양이에게 더 좋을거같아요 강아지랑 산책다니는것도좋아요 덕분에 더 움직이게되어서 건강도 챙기게되고요 한해한해지나면서 다르고요 그래도 건강하게 오래오래지냈으면 합이다 |